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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학진학

일본 고등학교에 유학을 하는 학생들의 진로 방식은 아래의 도표와 같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일본 고등 학교를 졸업하면서 아래에 소개하는 "일본인과 동일한 전형방식"과 그 아래의 "외국인 유학생 특별 전형 방식"으로 일본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됩니다.

일본인과 동일한 전형방식으로는 외국인 유학생이 불리하다는 견해를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느 경우든 학생의 노력과 실력에 따라 진학하는 것이기에 특별히 일본인과 같은 전형이라고 해서 불리할 것은 없다는 점을 아래의 글을 통해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입시에서 "대학 입시 공통 테스트"를 이용하는 경우에, 국어에서 현대문 외에 고문이 어렵다는 이유로 점수를 따기 어렵기에 불리하다는 견해를 말하는데, 그런 만큼 일본 명문 대학으로 진학에 뜻을 두는 학생은 중학생 때 부터 또는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고문을 공부하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편 일반입시의 공통 테스트 이용 전형 외에도 다양한 방식의 전형이 아래에 소개되고 있는데, 그 다양한 전형 방식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방식의 대학과 학부를 선택한다면 많은 유학생들이 고등학교 유학으로 성공하는 사례를 여러분 자신의 것으로 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내용을 잘 읽고 이해하여 반드시 목표 달성의 유학이 되시기 바랍니다.

※ 전문학교 진학 시에는 학교별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일본어 능력이 N2이상이거나 EJU일본어 200점 이상이면 합격합니다.

일본인과 동일한 전형 방식

일본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의 대학으로의 입시 전형 방식에는 크게 나누면 아래의 ①일반 입시, ②학교추천형 입시, ③종합형 입시 이렇게 3가지가 있으며, 세부적으로는 더욱 다양한 방식이 있습니다. 유학생도 일본인 학생과 동일한 입시 전형 방식으로 진학이 가능함으로 아래의 방식들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학생과 동일한 전형 방식이라고 해서 결코 불리한 것은 아니고 오히려 다양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형 방식 선택을 잘하면 명문 대학 진학도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성공 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또한 공통 테스트의 입시 방식이 두려운 학생은 그 외의 다양한 전형 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으므로 결코 두려워 마시고 학생 자신의 학업 능력, 적성, 진로 등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알맞은 전형 방식을 선택하여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①일반 입시

●국공립대학 일반 입시 : 국공립대학 일반입시는 <대학입시 공통테스트(한국의 수능시험과 비슷함. 별도 페이지에서 소개)> 를 1차시험으로 수험하고 2차시험으로 대학의 <개별학력검사=본고사>를 수험하는 형식입니다. 공통테스트의 과목은 전체 6교과 30과목 중에서 최대 8과목을 수험할 수 있으며, 지원하려는 대학이 지정하는 과목을 수험합니다. 일반적으로는 5교과 중에서 6과목을 수험합니다.

2차시험인 개별학력검사의 시험 과목도 대학 및 학부마다 다릅니다. 개별학력검사의 시험과목은 문과계통이 일반적으로는 외국어, 수학, 국어, 지리, 공민 중에서 2~3과목, 이과계통은 외국어, 수학, 이과 중에서 2~3과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립대학 일반 입시 : 사립대학에서의 공통테스트 이용 방식은 국공립대학과 다릅니다. 공통테스트의 성적만으로 전형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대학과, 개별학력검사(대학 자체 본고사) 성적만으로 전형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대학, 나아가 공통테스트+개별학력검사를 병행하는 전형 방식으로 삼원화 되어 있습니다.

공통테스트를 이용하는 사립대학의 수험과목은 3교과 이하가 일반적입니다. 마찬가지로 개별학력검사 방식을 채택하는 대학의 수험과목도 3교과 이하가 일반적입니다.

이처럼 국공립대학 및 사립대학의 일반입시는 공통테스트와 개별학력검사를 염두에 두고 평소의 학교 수업에서 자신의 진로에 맞게 최소 필수 과목을 마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②학교추천형 입시
이것은 학교의 추천을 받아 지원하는 방식으로 다시 크게 나누면 <공모제 추천 방식>과 <지정교제 추천 방식> 으로 구분됩니다. 공모제 추천 방식은 대학이 요구하는 지원조건을 갖추고 출신 학교장의 추천이 있으면 누구나 수험할 수 있는 선발 방식입니다. 한편 지정교제 추천 방식은 대학이 해당 고등학교에 대해 추천 인원을 배정하고(많지는 않지만) 추천된 학생을 대상으로 전형하는 방식이며 이 경우는 학교내 경쟁도 치열하지만 추천이 되면 거의 합격이 보장 되는 전형 방식입니다.

●국공립대학 : 국공립대학의 공모제 학교추천형 입시는 90%정도가 실시하고 있으며 도쿄대학, 교토대학 등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립대학에 비교하여 국공립대학은 이 방식의 모집인원수가 적으며 지원조건 중에 <학업성적이 5.0만점에서 평균 4.0이상>등으로 지정되어 높은 성적 기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공립의 경우는 공통테스트를 추가로 부과하는 대학도 일부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부는 소논문, 프리젠테이션, 구두시험, 학과시험, 자격/검정시험 성적, 등을 부과하는 국공립대학도 늘고 있습니다.

●사립대학 : 사립대학의 공모제 학교추천형 입시는 많은 대학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원조건은 국공립대학에 비해 엄격하지는 않으며 개중에는 내신 성적 기준을 설정하지 않는 대학도 있습니다. 전형 방식은 소논문이나 적성검사, 기초학력시험, 조사서 등 서류심사 등을 혼합하여 선발합니다,

또한 학교추천형 전형에 스포츠추천, 유자격자추천, 과외활동추천 등도 있습니다. 스포츠추천은 고등학교 때에 경기 등에서 우수한 두각을 나타낸 학생, 유자격자추천은 영어자격증, 부기자격증 등을 가진 학생, 과외활동추천은 학생회 활동 및 부활동, 사회나 지역봉사활동 등에서 활약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각종 콩쿨, 경기대회 수상자 등을 조건으로 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공모제 학교추천형의 전형 방식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① 서류심사
② 서류심사+면접
③ 서류심사+소논문+면접
④ 서류심사+학력시험+소논문+면접
⑤ 서류심사+학력시험+면접
⑥ 서류심사+실기시험(특그시험)+면접

③종합형 입시
이것은 대학이나 학부가 요구하는 학생상(어드미션 폴리시)과 수험생의 능력, 적성, 의욕, 목적의식 등이 합치하는 가를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다면적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전형하는 방식입니다.
엔트리시트 등 수험생으로부터 제출서류 외에 면접과 논문, 프리젠테이션 등을 부과하여 수험생의 능력, 적성, 학습에 대한 의욕 등을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 방식이며 학과 시험은 없습니다.
이전에는 AO입시라고도 했는데, 한국의 사정관제 입시와 비슷합니다. 다른 입시에 비해 높은 학습의욕, 배움에 대한 명확한 목적의식이 선발 기준이므로 제출하는 서류도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종합형 전형 방식의 종류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으며, 대학에 따라 다릅니다.

① 서류심사+면접
② 서류심사+소논문+면접
③ 서류심사+학력시험+면접
④ 체험수엄(세미나)+서류심사=면접
⑤ 엔트리시트+면접+서류심사+면접

최근에는 각 대학의 평가 방식에 공통테스트를 포함한 본고사나 소논문, 프리젠테이션 등 학력을 확인하는 평가 방법을 활용하는 대학도 있었습니다.

●국립대학 : 학업성적의 상황을 요구하는 기준이 없거나 학교추천형 전형 보다는 완화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대학에 따라서는 영어자격증, 전국 콘테스트 상위 입상자와 같은 조건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발방법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프리젠테이션), 소논문과 같은 선발형 타입이 일반적입니다. 이 외에 대학의 세미나와 스쿨링 등에 출석하여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는 일도 있습니다. 또한 기초학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공통테스트를 부과하는 대학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대학과 학생이 수험을 위한 시간적 노력을 많이 들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수험을 생각하는 학생은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사립대학 : 종합형 전형 방식은 다양하며 대학에 따라 내용이 다르기도 합니다. 유명 사립대학은 국공립 대학과 마찬가지로 1차 서류심사, 2차 소논문, 면접의 패턴이 일반적이며 세미나 및 스쿨링 실시, 프리젠테이션, 그룹 디스커션 등을 조합하여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선발하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형식으로 실시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서류심사는 엄격하며 지원자는 대부분 여기에서 낙방합니다.

이 종합형 전형 방식에는 <대화형>, <선발형>, <실기/체험형>이 있습니다.

<대화형>은 많은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엔트리 후 사전면접, 예비면담 등을 포함하여 수차례 면담을 하고 그 결과 입학지원을 허가 받으면 합격 내정을 얻게 되는 셈입니다. 이 타입의 종합형 전형 방식은 대학, 학부에 대한 적성과 배움의 의욕이 더욱 중요시됩니다. 이 전형은 조기에 합격이 결정되므로 빠른 시기에 지원할 학교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한 입시 취지에서 <지원교=제1지망교>가 되므로 안이한 생각으로 지원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확실하게 고려한 다음에 수험하도록 하십시오.

<선발형>은 국공립대학이나 유명 사립대학이 사용하는 패턴입니다. 소논문이나 리포트를 부과하고 장문의 지망이유서 및 자기추천서 등을 부과하는 등으로 그 내용을 근거로 면접함으로써 수험생의 부담도 큽니다.

<실기/체험형>은 입시 프로그램 속에 모의수업이나 세미나, 실험 등이 포함되고 그 참가가 지원조건이 됩니다. 그것에 따라서 리포트, 과제제출 등도 실시합니다.

④학교의 진학, 진로 담당 교사의 지도

각 학교에는 담임 선생님과 진학, 진로 담당 지도교사가 있어서 학년 중에 1~2회 학부모 면담을 통하여 진로 상담 등을 합니다. 그 때에 구체적으로 진학할 대학이나 전공 학부 등에 대해 상담하고 위에서 살펴본 여러가지 진학 방식에 대해 상담을 하여 2학년 마칠 때까지 방향 설정을 하게 됩니다. 유학생은 대부분은 국제부, 국제센터 등에서 1차 상담을 하면서 이와 같은 학교 내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상담도 하고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게 됩니다.

외국인 유학생 특별 전형 방식

이 전형 방식은 일본의 대학에서 일본의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서도 외국의 고등학교 졸업생과 동일하게 ‘외국인 유학생 특별 전형’을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한국의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이 일본유학시험 성적을 이용하는 방식과 대학의 개별학력검사=본고사를 수험하는 방식과 같은 것입니다. 한국의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한국에서 '일본유학시험(EJU)'을 보고 그 성적을 이용하여 유학하거나, 또는 대학 개별학력검사를 보는 등 유학생만의 경쟁과 기준으로 전형하는 방식을 '외국인 유학생 특별 전형'이라고 합니다.

유학생 특별 전형 지원 방식으로는 아래 두가지가 있습니다.

① 일본유학시험을 이용하는 입시
이 입시는 한국 및 일본 외의 나라에서 실시하는 일본유학시험(EJU)을 수험하여 그 성적으로 일본 대학에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국립대학의 98%, 공립대학과 사립대학은 50% 정도가 이 시험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별 전형이 실시되는 대학의 입시에서는 한국의 고등학교에서 EJU를 준비한 학생에 비해 일본의 고등학교에서 EJU를 준비한 학생이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EJU의 과목이나 출제범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는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면 폭 넓게 ‘아키데믹 재패니즈’라고 하는 EJU일본어를 익힐 수 있을 것이며, 수학, 종합과목, 이과과목은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를 기준으로 출제범위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본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EJU 성적으로 전형하는 대학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모든 대학이 EJU성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일본 대학 중에서 일본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 EJU 성적으로 전형하는 대학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립대학>은 조치대, 리츠메이칸대, 간세이학원대, 센슈대, 오우비린대, 난잔대, 세이난학원대학 APU대학 등이 대표적이며 약 50개 대학이고
<국립대학>은 도야마대, 후쿠이대, 시즈오카대, 우츠노미야대, 히도츠바시대(고등학교를 1년만 재학한 경우 인정), 후쿠오카여자대학 등이 해당됩니다.

이들 대학 중에서 조치대학, 릿쿄대, 도시샤대, 리츠메이칸대학, 센슈대학, 세이난학원대학 등은 유명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국공립대학은 6개 대학 정도로 소수에 불과합니다.

② 본고사에 지원하는 입시
이 입시 방식은 일본의 각 대학이 독자적으로 실시하는 개별학력검사를 보는 방식이며, 국공립대학은 이 방식을 이용하지 않지만 사립의 50% 정도가 이 방식을 이용합니다. 유학생 특별전형 방식이므로 일본유학시험을 보지 않은 학생에게도 기회가 주어집니다. 일본어를 잘 한다면 쉽게 진학이 되는 대학이 많이 있습니다.

사립대학에서는 대학별, 학부별로도 시험과목이 다르며 적게는 2과목, 3과목으로 전형하는 대학도 있어서 부담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일본인 학생의 일반입시 방법과도 병행하여 검토하는 것이 좋은데, 학과목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도 과목수가 적기 때문에 부담을 가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제 바카로레아(IB)를 이용한 입시

국제 바칼로레아 자격을 가지는 사람으로 18세에 이른 사람에 대해서는, 일본의 대학에 입학 자격이 인정됩니다.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개별 대학의 입학자 전형을 거치도록 되어 있으며, 해당 전형을 거친 사람은 입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원 요건 등은, 대학 마다 다소 다릅니다만, 국제 바칼로레아 자격 취득자 등에 대해서도 많은 대학에서 AO입시나 종합형 입시 등의 지원자격의 하나로서 모집요강에 명기하고 있고 소정의 요건을 채우는 경우에는 이 제도에 의해 대학 입시를 수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유학생도 IB코스가 있는 고등학교에서 이 코스를 이수하고 IB자격을 갖추면 이 방식으로 입학이 가능합니다.

대학에서는 국제 바칼로레아의 점수와 함께, 필요에 따라서 소논문, 면접 등을 종합하여 전형을 실시하고 있는 예를 볼 수 있습니다. 이미 한국인 유학생도 이 방식으로 진학한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조사에 의하면 도쿄대학, 교토대학, 게이오대학, 와세다대학 등 유명 대학의 80여개 대학이 IB입시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일본 고등학교 중에 50여개 학교가 IB인정교로 되어 있으며, 유학생을 모집하는 일본 고등학교 중에 몇 학교에서 IB코스를 개설한 학교가 있으므로 유학생도 이 IB입시를 이용하면 유명 대학에 진학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IB입시를 실시하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정리한 자료는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합분석>
일본 고등학교 유학을 검토하면서 대학 진학시의 문제를 걱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히 대학 진학은 많은 걱정이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로 일본 대학도 자신의 노력과 준비한 만큼의 결과를 얻게 되므로 너무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유학생도 일본 학생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학할 수 있고 일본 학생과 함께 경쟁함에 있어서도 다양한 방식이 있다는 점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유학생 특별전형으로도 진학하는 대학도 많이 있으므로, 진학에는 별 어려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립대학 및 유명 대학의 경우에는 평소의 노력과 사전의 준비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단계에서 영수 과목의 기초확립과 심화 학습, 그리고 일본어의 최소 N2레벨 확보가 최고 유명 대학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학 입시 정보 게시판

일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대학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특히 명문 대학, 국립 대학 등에 입학하기 위한 정보를 이곳에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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